원리 목록 › 제6장 대물림
자녀 60세 → 자녀 66세 · 자본은 사람보다 오래 산다
3D로 보기자녀도 정년에 펌프를 내려놓고, 노후 생활비를 기계에서 꺼내 쓴다. 그래도 원금을 헐지 않으니 기계는 계속 자란다 — 자녀 66세에 14억 6,000만원. 그리고 다시 다음 세대로 넘어간다.
왜?노동 소득은 한 사람의 수명과 함께 끝난다. 자본은 세대를 넘어 복리를 이어 간다. 부의 대물림은 이렇게 생긴다.
더 알기그래서 많은 나라가 상속세로 대물림의 크기를 조절한다. 얼마나 무겁게 매겨야 하는지는 사회마다 생각이 다르다 — 공정한 출발선과 내 가족에게 물려줄 자유 사이의 문제다.
이 시점 모형(자녀 66세): 월급 없음 · 기계 수입 월 486만원 · 자본 14억 5,800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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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 월급을 받는 한 사람이 28세에 일을 시작해 60세 정년, 90세까지 살고 자녀에게 물려주기까지를 단순화한 모형입니다. 금액은 2024년 돈 가치. 월급·저축률·노후생활비·기대수명·출산연령은 실제 통계, 상속세는 현행법, 수익률(물가 뺀 연 4%)은 가정값입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