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리 목록 › 제6장 대물림
자녀 56세 · 기계가 자녀에게 넘어간다
3D로 보기“펌프는 물려줄 수 없지만, 물레방아는 물려줄 수 있습니다.”
90세에 세상을 떠나며, 물레방아(자본 11억 3,400만원)가 자녀에게 넘어간다. 위로 날아가는 금화가 상속세 약 7,451만원. 자녀가 받는 것은 약 10억 6,000만원.
왜?상속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10~50%. 하지만 공제가 크다 — 일괄공제 5억원, 금융재산 상속공제 2억원를 빼면 과세표준은 4억 3,400만원, 세율 20% 구간이다(신고세액공제 3% 반영). 유산 대비 실제로 내는 비율은 약 6.6%.
더 알기배우자가 있으면 배우자 상속공제(최소 5억원)가 더해진다. 부동산 등 다른 재산과 공제에 따라 실제 세액은 크게 달라진다. 상속세 공제·세율을 바꾸자는 개정 논의가 있지만, 이 계산은 현행 법을 따랐다.
이 시점 모형(자녀 56세): 월급 월 418만원 · 기계 수입 월 362만원 · 자본 10억 8,500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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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 월급을 받는 한 사람이 28세에 일을 시작해 60세 정년, 90세까지 살고 자녀에게 물려주기까지를 단순화한 모형입니다. 금액은 2024년 돈 가치. 월급·저축률·노후생활비·기대수명·출산연령은 실제 통계, 상속세는 현행법, 수익률(물가 뺀 연 4%)은 가정값입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